Main Exhibition : The Five moons : Return of the Nameless and Unknown
뮌, Korea

B.I

문제의 화두를 던지는 첫 번째, ‘ㄱ’

강원국제비엔날레의 각 초성을 모티브로 제작하였습니다. 주요 형태인 'ㄱ'은 강원을 대표하는 문자인 동시에 한글의 첫 자음이기도 합니다. 항상 남들과 다른 ‘첫 번째’ 도전과 미지의 세계로의 ‘첫 번째’ 실험이라는 비엔날레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또한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영문명인 Gangwon International Biennale 각 대문자를 모으면 ‘깁’이란 발음이 되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볼 때 물음표의 형태도 함께 표현하였습니다. 예로부터 작품을 통해 예술이 세상에 끊임없이 오늘과 미래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정형화된 관습에 물음을 제기했던 고유한 예술의 기능을 물음표로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이렇듯 한글로 출발한 형태가 기형학적 모습으로 발전하고 예술적인 의미도 함께 담고 있는 로고입니다.

한글타입

영문타입

공간규정

로고타입 주변에 다른 요소가 침범하여 로고타입의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여유 공간을 규정하였다. 최소 공간은 영문로고타입 높이와 같으며 최소 공간 이상을 유지하여 가독성을 확보해야 한다.

색상규정

PANTONE Black C
C 0, M 0, Y 0, K100
PANTONE 1655 C
C 0, M 80, Y 95, K 0
PANTONE 7717 C
C 80, M 10, Y 45, K25